카드깡 수수료는 무엇으로 정해질까요
수수료는 한 숫자로 떨어지지 않아요.
무엇이 겹쳐 정해지는지 보여드릴게요.

수수료는 무엇으로 이루어지나요
카드깡 수수료는 한 가지가 아니에요.
여러 비용이 합쳐진 금액입니다.
카드 결제에 붙는 비용
결제 자체에 따라오는 부분이라 업체가 정하는 값이 아니에요. 카드사와 결제 방식에 따라 갈립니다.
진행에 드는 비용
확인하고 돈을 보내는 과정에 붙는 부분이에요. 업체마다 계산이 달라 비교가 되는 자리입니다.
필요한 금액이 얼마인지
같은 조건이라도 금액이 커지면 붙는 비용도 같이 올라가요. 쓸 만큼만 잡아 보세요.
할부를 몇 개월로 잡는지
개월을 길게 잡을수록 부담이 커집니다. 개월 수를 먼저 정해 두고 물어보세요.
얼마가 들어오는지로 물어보세요
질문을 바꾸면 답이 달라집니다.
숫자로 답이 돌아와야 비교가 됩니다.
금액 말하기
필요한 금액과 카드에 남은 한도를 먼저 말씀해 주세요.
개월 정하기
할부를 몇 개월로 나눌지 정해 두면 답이 한 번에 돌아와요.
받는 돈 듣기
이 금액이면 얼마가 들어오나요라고 물어보시면 됩니다.
업체마다 무엇이 다른가요
같은 조건이라도 답이 달라져요.
어디를 비교해야 할지 알려드려요.
| 비교할 곳 | 무엇을 보나요 | 어떻게 물어보나요 |
|---|---|---|
| 카드 결제 비용 | 업체가 정하는 부분이 아니에요 | 카드사와 결제 방식을 물어보기 |
| 진행에 드는 비용 | 업체마다 계산이 달라 차이가 나요 | 이 금액이면 얼마가 들어오는지 |
| 필요한 금액 | 금액이 커지면 붙는 비용도 커져요 | 쓸 만큼만 잡아서 물어보기 |
| 할부 개월 수 | 개월이 길수록 부담이 늘어납니다 | 개월을 정해 두고 물어보기 |
| 답이 오는 속도 | 바로 답이 오는 곳이 편해요 | 통화나 문자로 먼저 물어보기 |
숫자로 적어 두면 비교가 쉬워져요
듣고 나면 그 자리에서 적어 두세요.
다음 통화에서 바로 비교가 됩니다.
통화에서 들은 말은 생각보다 빨리 흐려집니다. 필요한 금액과 개월 수, 그리고 손에 들어오는 돈 이 세 줄만 적어 두세요. 세 줄이면 어디가 나은지 바로 보입니다.
같은 조건으로 물어야 비교가 됩니다. 한 곳에 300만 원을 3개월로 물으셨다면 다른 곳에도 똑같이 물어보세요. 금액이나 개월이 달라지면 두 답을 나란히 놓기 어려워집니다.
답이 두루뭉술하게 돌아오면 한 번 더 물어보셔도 됩니다. 낮은 편인지 보통인지만 들어도 감이 옵니다. 받는 금액을 먼저 말해 주는 곳이 이야기하기 편했다는 분이 많아요.
자주 묻는 질문
수수료 관련해 자주 오는 질문이에요.
궁금하신 순서대로 적어 두었습니다.
수수료 안에는 어떤 비용이 들어가나요?
여기에 금액이 얼마인지, 할부를 몇 개월로 잡는지가 더 얹힙니다. 같은 카드라도 개월을 길게 잡으면 부담이 늘어나요. 그러니 물어보실 때 필요한 금액과 개월 수를 같이 말씀해 주세요. 두 가지만 있어도 들어오는 돈이 숫자로 돌아옵니다. 다음머니 010-2817-5574로 전화 주시면 그 자리에서 계산해 알려드릴게요.
조건을 미리 알 수 있나요?
다만 조건을 말하지 않고 물으시면 답도 두루뭉술하게 돌아옵니다. 금액과 개월이 빠진 질문에는 어느 업체도 숫자로 답하기 어려워요. 통화 전에 두 줄만 적어 두시면 답이 훨씬 또렷해집니다. 필요한 금액 한 줄, 나눌 개월 한 줄이면 충분해요. 이렇게 물으면 다른 곳과 나란히 놓고 비교하기도 편합니다. 답을 들으신 자리에서 바로 적어 두세요.
왜 딱 떨어지게 나오지 않나요?
그래서 미리 하나로 못 박아 말씀드리는 쪽이 오히려 부정확해요. 대신 조건을 주시면 그 조건에서 들어오는 돈은 숫자 하나로 나옵니다. 300만 원을 3개월로 물으실 때와 6개월로 물으실 때 답이 다릅니다. 이유가 바로 이것이에요. 조건을 고정해 두고 물어보시면 됩니다. 개월을 정하기 어려우시면 같이 짚어 드려요.
카드 종류에 따라 달라지나요?
카드가 두 장 넘게 있으시면 각각 남은 한도를 적어 두고 물어보세요. 한 장에 몰아넣는 쪽과 나눠 쓰는 쪽을 같이 계산해 볼 수 있습니다. 어느 쪽이 부담이 덜한지는 카드 구성에 따라 갈려요. 카드 이름과 남은 한도만 말씀해 주세요. 다음머니가 두 경우를 모두 계산해 알려드릴게요. 카드가 여러 장이면 장마다 나눠 봐 드립니다.
금액이 크면 더 나은 편인가요?
다만 너무 잘게 나눠서 여러 번 하시는 쪽도 좋지는 않아요. 그때마다 결제가 따로 잡히고 결제일도 흩어집니다. 한 번에 정리할 수 있는 금액이면 한 번에 하시는 편이 낫습니다. 지금 정말 필요한 금액이 얼마인지 먼저 적어 보세요. 그 숫자를 들고 물어보시면 답이 훨씬 깔끔하게 돌아옵니다. 금액이 정해지면 개월도 같이 정하기가 쉬워져요. 두 줄이 함께 잡히면 답도 한 번에 옵니다.
물어볼 때 어떻게 말하면 되나요?
예를 들면 이렇게 말씀하시면 됩니다. 300만 원이 필요하고 3개월로 나누려 하는데 손에 얼마가 들어오나요. 이 한 문장이면 답이 한 번에 옵니다. 들은 숫자는 그 자리에서 적어 두세요. 나중에 다른 곳과 나란히 놓고 보실 때 기억에만 의지하면 헷갈립니다. 적어 둔 세 줄이 비교를 대신해 줍니다. 기억에 남기려 애쓰실 필요가 없어요. 종이 한 장이면 충분합니다.
들은 조건이 나중에 바뀌기도 하나요?
그래서 처음 물어보실 때 조건을 되도록 확정해 두시는 편이 좋습니다. 금액과 개월, 쓰실 카드 이 세 가지가 정해지면 답도 흔들리지 않아요. 반대로 같은 조건인데 답이 달라지는 곳이라면 한 번 더 생각해 보세요. 다음머니는 들으신 숫자 그대로 진행해요. 바뀌는 부분이 생기면 먼저 말씀드립니다. 그러니 궁금한 점은 통화에서 다 물어보세요. 나중에 확인하시는 쪽보다 훨씬 편합니다.
상담만 받아 봐도 되나요?
통화에서 얻어 가실 수 있는 내용은 세 가지입니다. 이 금액이면 얼마가 들어오는지, 개월을 바꾸면 어떻게 달라지는지입니다. 무엇을 준비하면 되는지도 들으실 수 있어요. 이 셋만 알고 계셔도 지금 하는 편이 맞는지 판단이 섭니다. 부담 없이 물어보시고 편하실 때 다시 연락 주세요. 숫자를 들어 두시면 다른 곳과 비교하실 때도 기준이 생겨요. 비교해 보시고 다음머니가 나으면 그때 진행하시면 됩니다.
궁금한 건 편하게 물어보세요
금액과 할부 개월만 알려 주세요.
받으실 금액을 바로 말씀드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