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머니DAUM MONEY

카드깡 수수료 부담 줄이는 다섯 가지

조건을 어떻게 잡느냐로 갈립니다.
다섯 가지만 지키시면 달라져요.

부담을 줄이는 다섯 가지

부담을 덜 수 있는 네 가지

다섯 가지 중 넷을 먼저 볼게요.
나머지 하나는 맨 아래에 있어요.

필요한 만큼만 잡기

여유 있게 부르면 붙는 비용도 같이 늘어납니다. 쓸 금액만 딱 잡는 쪽이 가볍습니다.

할부 개월 먼저 정하기

개월을 정하지 않고 물으면 답도 흐릿하게 옵니다. 몇 개월로 나눌지 먼저 정해 두세요.

같은 조건으로 두 곳에

한 곳만 듣고 정하면 비교가 안 됩니다. 조건을 똑같이 맞춰 두 곳에 물어보세요.

받는 금액을 숫자로

들어오는 돈을 숫자로 들어 두면 나중에 헷갈리지 않아요. 메모지에 적어 두세요.

이렇게 바꾸면 부담이 달라져요

작은 차이가 쌓이면 크게 벌어져요.
네 자리만 바꿔 보시면 됩니다.

바꿀 자리그냥 물으면바꿔서 물으면
필요한 금액여유 있게 크게 부르기쓸 만큼만 딱 잡아서 말하기
할부 개월 수개월을 정하지 않고 묻기몇 개월인지 먼저 정하고 묻기
물어보는 곳한 곳만 듣고 정하기같은 조건으로 두 곳에 묻기
손에 받는 금액대충 들어 두고 넘기기숫자로 듣고 그 자리에서 적기

물어보는 순서를 잡아 볼게요

순서대로 물으면 답이 정확해요.
통화 시간도 눈에 띄게 짧아져요.

  1. 금액 정하기

    필요한 금액을 먼저 정합니다. 여유분을 크게 얹지 않는 편이 나아요.

  2. 개월 정하기

    결제일에 나갈 돈을 떠올리며 몇 개월로 나눌지 정해 보세요.

  3. 두 곳에 묻기

    같은 금액과 같은 개월로 두 곳에 나란히 물어보시면 됩니다.

  4. 숫자 적기

    들은 금액을 그 자리에서 적어 두고 나란히 놓고 보세요.

서두르면 비교할 틈이 없어져요

급할수록 한 박자만 쉬어 보세요.
손에 받는 금액이 꽤 달라져요.

급하면 처음 들은 곳에서 바로 정하게 됩니다. 그런데 같은 조건으로 한 곳만 더 물어봐도 답이 갈리는 경우가 많아요. 십 분만 더 써도 손에 남는 돈이 달라집니다.

카드를 나눠 쓰는 방법도 한 번 생각해 보세요. 한 장에 몰아넣으면 개월이 길어지기 쉬워요. 두 장으로 나누면 개월을 짧게 가져갈 수 있습니다. 카드마다 남은 한도를 먼저 적어 보시면 됩니다.

조건을 바꿔 다시 물어보셔도 괜찮습니다. 금액을 조금 줄이거나 개월을 한 달 당기는 것만으로 답이 바뀌기도 해요. 다음머니는 조건을 바꿔 가며 몇 번이든 다시 계산해 드립니다.

자주 묻는 질문

부담을 줄이는 방법을 모았어요.
실제로 많이 들어오는 질문입니다.

금액을 줄이면 부담도 줄어드나요?
네, 대체로 같이 줄어듭니다. 붙는 비용이 금액을 따라 움직이기 때문에 작게 잡으면 부담도 작아져요. 여유 있게 크게 불러 두고 남은 돈을 쥐고 계시면 그만큼 손해가 됩니다. 지금 정말 필요한 금액이 얼마인지 한 줄로 적어 보세요.

다만 너무 잘게 쪼개서 여러 번 하시는 쪽은 권해 드리지 않아요. 결제가 따로따로 잡히고 결제일도 흩어져서 관리가 어려워집니다. 한 번에 정리되는 금액이면 한 번에 하시는 편이 낫습니다. 적어 둔 금액을 들고 물어보시면 답도 한 번에 돌아와요. 얼마가 필요한지 헷갈리시면 이번 달에 꼭 나가야 하는 돈부터 세어 보세요. 그 합이 기준이 됩니다.
할부를 짧게 하면 어떤가요?
개월이 짧을수록 부담은 가벼워집니다. 대신 결제일마다 나가는 돈이 커집니다. 그 금액을 감당하실 수 있는지 먼저 보세요. 300만 원을 3개월로 나누면 매달 100만 원이 나갑니다. 6개월로 늘리면 50만 원으로 줄어요. 두 숫자를 나란히 놓고 정하시면 됩니다.

무리해서 짧게 잡았다가 결제일에 막히는 쪽이 더 곤란해집니다. 카드 결제일이 월급날보다 며칠 앞인지도 같이 보세요. 앞이면 그달은 한 번 더 넘겨야 하니까요. 감당되는 선에서 가장 짧은 개월, 이 기준이 가장 무난합니다. 헷갈리시면 3개월과 6개월을 각각 계산해 두고 비교해 보세요. 숫자를 보면 결정이 빨라집니다.
여러 곳에 물어봐도 괜찮나요?
물론입니다. 오히려 두 곳 정도는 물어보시는 편이 좋아요. 한 곳만 듣고 정하면 그 답이 낮은 편인지 높은 편인지 알 길이 없습니다. 같은 조건으로 물어야 비교가 되니 금액과 개월을 똑같이 맞춰 두세요.

물어볼 때마다 조건을 바꾸시면 답을 나란히 놓을 수 없습니다. 300만 원을 3개월로 물었으면 다른 곳에도 같은 문장으로 물어보세요. 들은 숫자는 그 자리에서 적어 두시고요. 두 줄만 적혀 있어도 어디가 나은지 한눈에 보입니다. 시간은 십 분 정도면 충분해요. 물어본 곳이 둘이면 어느 쪽이 나은지 스스로 판단이 서요. 그 판단이 있으면 통화도 한결 편해집니다.
저렴한 곳은 어떻게 찾나요?
손에 들어오는 돈으로 가리시면 됩니다. 같은 조건에서 들어오는 금액이 큰 쪽이 부담이 덜한 곳이에요. 말로 설명이 긴 곳보다 숫자를 바로 말해 주는 곳이 비교하기 편합니다. 답이 자꾸 미뤄지면 그 자체가 힌트가 됩니다.

여기에 한 가지를 더 보세요. 통화에서 들은 숫자가 진행할 때도 그대로인지입니다. 처음에는 좋게 말하고 나중에 달라지면 비교한 의미가 없어져요. 다음머니는 통화에서 말씀드린 숫자를 그대로 지킵니다. 저렴한 수수료 안내를 먼저 받아 보시고 편하게 비교해 보세요. 비교해 보시고 마음에 드는 곳으로 정하시면 됩니다. 급하게 정하지 않으셔도 괜찮아요.
급할 때도 비교할 틈이 있나요?
네, 생각보다 시간이 많이 들지 않습니다. 조건이 정리돼 있으면 한 곳당 통화는 몇 분이면 끝나요. 두 곳이면 십 분 안팎입니다. 그 십 분으로 손에 남는 돈이 달라지니 들일 만한 시간이에요.

급하실수록 먼저 세 줄을 적어 두세요. 필요한 금액, 나눌 개월, 카드에 남은 한도입니다. 이 세 줄이 있으면 어디에 걸어도 같은 문장으로 물으실 수 있어요. 준비 없이 걸면 통화가 길어지고 답도 흐릿해집니다. 적는 데 3분, 비교하는 데 십 분이면 됩니다. 이 시간을 아끼려다 조건을 놓치는 쪽이 더 아쉬워요. 십 분만 쓰고 마음 편하게 정하세요.
카드를 나눠 쓰면 나은가요?
카드 구성에 따라 갈립니다. 한 장에 몰아넣으면 금액이 커지고 개월도 길어지기 쉬워요. 두 장으로 나누면 각각 개월을 짧게 가져갈 수 있어요. 그만큼 부담이 덜해지기도 합니다. 대신 결제일이 두 번으로 나뉘니 그 점도 같이 보셔야 해요.

먼저 카드마다 남은 한도를 적어 보세요. 카드사 앱 이용 현황 화면에서 1분이면 보입니다. 그 숫자를 들고 물어보세요. 한 장으로 갈 때와 나눌 때를 같이 계산해 드릴게요. 어느 쪽이 가벼운지는 숫자를 놓고 보면 바로 갈립니다. 카드가 한 장뿐이시면 개월을 짧게 가져가는 쪽을 먼저 보세요. 나누지 못하면 개월로 맞추는 편이 낫습니다.
조건을 바꿔 다시 물어도 되나요?
네, 몇 번이든 다시 물어보셔도 됩니다. 금액을 조금 줄이거나 개월을 한 달 당기는 것만으로 답이 달라지기도 해요. 한 번 듣고 마음에 걸리시면 조건을 바꿔서 다시 물어보세요. 바꿔 본 숫자끼리 비교해 보면 어느 선이 맞는지 보입니다.

이렇게 두세 번 돌려 보시는 분이 실제로 많습니다. 처음에 400만 원으로 물었다가 300만 원으로 줄여 다시 물으시는 식이에요. 다음머니는 조건이 바뀔 때마다 새로 계산해 알려드립니다. 편하실 때 010-2817-5574로 연락 주세요. 여러 번 물으셨다고 눈치 보실 일은 없습니다. 바꿔 보신 숫자를 적어 두시면 고르실 때 훨씬 수월해요.
다음머니는 어떻게 안내해 주나요?
조건을 들은 자리에서 숫자로 알려드립니다. 필요한 금액과 할부 개월, 카드에 남은 한도 세 가지만 말씀해 주세요. 그 조건에서 손에 들어오는 돈이 얼마인지 바로 계산해 드려요. 저렴한 수수료 안내를 먼저 받아 보시고 진행은 나중에 정하셔도 됩니다.

개월을 바꾸면 어떻게 달라지는지도 같이 보여 드립니다. 3개월과 6개월을 나란히 놓고 보시면 고르기가 훨씬 쉬워요. 준비하실 서류와 걸리는 시간도 미리 말씀드립니다. 들으신 숫자는 진행할 때도 그대로예요. 궁금한 점은 편하게 물어보시면 됩니다. 진행하기로 하시면 그다음 순서도 차례대로 알려드려요. 처음이셔도 어렵지 않습니다.

궁금한 건 편하게 물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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받으실 금액을 바로 말씀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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