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깡 수수료, 이렇게 물어보시면 됩니다
묻는 방식이 답을 바꿔 놓아요.
그대로 읽으실 문장을 적었어요.

전화로 이렇게 물어보세요
순서대로 네 가지만 물으시면 돼요
통화 3분이면 답이 다 돌아와요
금액 말하기
필요한 금액을 숫자로 먼저 말씀하세요. 범위로 말하면 답도 범위로 돌아와요.
개월 정하기
할부를 몇 개월로 할지 정해서 같이 말씀하세요. 개월이 바뀌면 답도 바뀝니다.
들어올 돈 묻기
이 금액을 이 개월로 하면 실제로 얼마가 들어오는지 물어보세요.
시간 묻기
돈이 언제 들어오는지, 그때까지 무엇이 필요한지 이어서 물으세요.
그대로 읽으실 문장이에요
통화가 어색하시면 읽기만 하세요
네 문장이면 답이 다 돌아옵니다
첫마디 문장
「300만 원을 3개월로 하면 얼마가 들어오나요」 이렇게 열어 보세요.
시간 묻는 문장
「오늘 시작하면 언제 들어오나요」 한 줄이면 걸리는 시간이 나옵니다.
준비물 묻는 문장
「무엇을 챙겨 두면 되나요」 하고 물으면 빠진 서류로 하루가 밀리지 않아요.
계좌 묻는 문장
「돈은 어느 계좌로 들어오나요」까지 물어 두면 마지막에 덜 당황해요.
답을 이렇게 적어 두세요
들은 답은 그 자리에서 적으세요
메모가 있으면 비교가 쉬워집니다
| 적을 칸 | 무엇을 적나 | 왜 적나 |
|---|---|---|
| 내가 말한 금액 | 물어볼 때 말한 금액 그대로 | 조건이 같아야 비교돼요 |
| 할부 개월 수 | 몇 개월로 물었는지 | 개월이 바뀌면 답도 바뀌어요 |
| 손에 들어올 돈 | 들어온다고 들은 금액 | 말이 아니라 숫자로 남겨요 |
| 걸리는 시간 | 언제 들어온다고 했는지 | 일정 잡을 때 씁니다 |
| 물어본 날짜 | 통화한 날과 시간을 함께 | 날이 다르면 답도 달라져요 |
물어볼 때 순서만 지키세요
금액과 개월을 먼저 정해 두세요
그다음에 물으시면 답이 짧아져요
물어보기 전에 금액과 할부 개월을 먼저 정해 두세요. 이 두 가지가 정해져 있어야 숫자 하나로 답이 돌아옵니다. 정하지 않고 물으면 답도 범위로 돌아와요.
답을 들으셨으면 그 자리에서 바로 적어 두세요. 금액과 개월, 들어올 돈, 걸리는 시간, 물어본 날짜 다섯 줄이면 됩니다. 손에 메모가 있으면 두 번째 통화가 짧아져요.
중간에 못 알아들으신 말이 나오면 그 자리에서 되물으세요. 되묻는 쪽이 나중에 훨씬 편합니다. 통화 끝에 들으신 조건을 한 번 더 짚어 달라고 하셔도 됩니다.
자주 묻는 질문
물어보는 법을 두고 오는 질문이에요
여덟 가지를 골라 답을 적었어요
첫마디를 어떻게 꺼내면 되나요?
그다음부터는 저희가 하나씩 여쭤봅니다. 어느 카드로 하실지, 언제까지 필요하신지 차례로 물어봐요. 중간에 모르는 말이 나오면 그 자리에서 되물어 주세요. 통화 끝에는 들으신 조건을 한 번 더 짚어 드립니다. 진행할지는 다 들으신 뒤에 정하셔도 늦지 않아요. 처음 거시는 분이 대부분이라 천천히 하셔도 괜찮습니다. 말이 막히면 적어 두신 숫자만 읽어 주셔도 돼요.
문자로 물어봐도 되나요?
답 받기 편한 시간을 한 줄 덧붙여 주시면 그때 맞춰 보내 드립니다. 문자로 숫자를 먼저 받아 보시고 궁금한 대목만 통화로 이어 가셔도 괜찮아요. 주고받은 내용이 화면에 남아서 며칠 뒤에 다시 보기도 쉽습니다. 급하시면 급하다고 한 줄 적어 주세요. 그 문자부터 먼저 봅니다. 통화가 편하신 분은 바로 걸어 주셔도 됩니다. 어느 쪽으로 물으셔도 알려드리는 내용은 똑같아요.
무엇부터 말해야 빨라지나요?
반대로 시간이 늘어나는 경우도 정해져 있습니다. 금액을 범위로 말씀하시거나 카드를 아직 안 정하신 때예요. 그러면 저희도 답을 범위로 드릴 수밖에 없어서 통화가 길어집니다. 앱 화면에 뜬 숫자를 그대로 옮겨 적어 두시면 1분이면 준비가 끝나요. 메모지 한 장이면 충분합니다. 카드가 여러 장이면 장마다 남은 한도를 따로 적어 주세요. 숫자가 손에 있으면 통화가 훨씬 편해집니다.
들은 답은 어떻게 적어 두나요?
적으실 때는 말이 아니라 숫자로 남기세요. 저렴하다고 들었다는 메모는 나중에 도움이 안 됩니다. 날짜를 같이 적는 이유도 있어요. 며칠 지나서 다시 물으면 조건이 달라질 수 있어서 언제 들은 답인지가 중요합니다. 종이 한 장에 두 곳을 나란히 적어 두시면 고민이 금방 끝나요. 두 곳을 다 적으신 뒤에 천천히 고르셔도 늦지 않습니다.
못 알아들으면 되물어도 되나요?
되물으실 때도 문장은 짧게 하시면 됩니다. 「방금 그 금액이 제 손에 들어오는 금액인가요」처럼 하나만 집어서 물어보세요. 저희도 같은 말을 다르게 바꿔서 다시 설명드립니다. 통화 끝에 들으신 조건을 한 번 더 정리해 달라고 하셔도 괜찮아요. 모르고 시작하는 쪽이 서로에게 더 번거롭습니다. 두세 번 되물으셔도 전혀 부담 갖지 마세요. 저희도 되물어 주시는 쪽을 훨씬 편하게 봅니다.
금액을 안 정했는데 물어도 되나요?
이럴 때는 대강의 금액을 두 가지 잡아서 물어보세요. 200만 원과 300만 원처럼 두 가지를 나란히 놓으세요. 각각 얼마가 들어오는지 여쭤보시면 됩니다. 그러면 두 숫자를 보고 어느 쪽이 나을지 정하기가 쉬워요. 개월도 마찬가지로 3개월과 6개월을 같이 물어보시면 돼요. 숫자를 듣고 나서 금액을 정하셔도 늦지 않습니다. 두 번 물어보신다고 번거로울 일도 없어요. 금액이 정해지면 그때 다시 물어보셔도 됩니다.
통화가 어려운 시간엔 어떻게 하나요?
일하시는 중이라 전화를 못 받으시는 분이 많습니다. 그래서 먼저 문자로 숫자를 보내 드립니다. 편하실 때 통화로 이어 가는 방식을 자주 써요. 통화가 어려운 시간대를 미리 알려 주시면 그때는 문자로만 주고받습니다. 답이 조금 늦어져도 놓친 게 아니라 순서를 기다리는 중이에요. 급하시면 그 한 줄을 문자에 적어 주세요. 받기 편한 시간을 적어 주시면 그때까지 기다립니다.
다음머니는 어떤 순서로 답하나요?
마지막이 돈 받으실 계좌예요. 여기까지 통화 한 번에 정리되면 다시 물어보실 일이 거의 없습니다. 중간에 궁금한 대목이 생기면 순서와 상관없이 먼저 물어보셔도 괜찮아요. 진행할지는 다 들으신 뒤에 정하시면 됩니다. 숫자만 확인하고 끊으셔도 전혀 문제가 되지 않아요. 같은 내용을 문자로도 정리해 보내 드립니다. 먼저 듣고 싶은 대목이 있으면 그것부터 말씀해 주세요.
궁금한 건 편하게 물어보세요
금액과 할부 개월만 알려 주세요.
받으실 금액을 바로 말씀드릴게요.